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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빨리 잊는 것이 잘은 안되겠지만 가능한 빨리 잊는 것이

새로운 삶을 맞이 할태니 말입니다.

어쩌면 헤어짐의 아픔이 밑걸음이 되어 새 생활에 활력소가

될지도 몰으니 까요?

누구나 태어나서 이성은 잊지만 때로는 잘못된 만남이 있을 땐

자기의 희생으로 극복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코 자기를 가꾸어 가려는 책임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랑의 아픔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사랑의 선택시

에는 차분이 일생의 설계 선상에서 만나고  결정하여 짧은 삶에

사랑을 퍼부어줄 수 있는 사랑을 하시길 .......



                             이상도 느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