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풍성한 열매을 주지요 !
이어서 오색찬란한 단풍을 보여 줍니다.

이어서 내년을 위해 겨울준비을 합니다.
철길옆 시월의 마지막날에
멀리서 들리는 기차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은행나무
가지가지 사이 흔들리느 자태는
내 눈길을 사로 잡내요 !

2009년 10월 31일

Lee   Sang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