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를 보내고 등산객을 맞이하는 겨울 한라산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들게 등산을 하다보면 자연에 도취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쁨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힘들게 정상에 올라가서 쉬고 있을때 뒤따라 올라오는등산객의 모습과 얼굴은

누구를 막론하고 오는이마다 의 얼굴이 미남같이 보이고 대견하기 그지없어습니다.

 아마도 힘들게 올라온 느낌을 소중한 생각이라고 생각 하여서 그렇게 보이는가 싶습니다.

     추억이 아름다워 ...

Lee Sang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