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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품들은 운행 중에 계속 마모ㆍ소손ㆍ파괴되며, 오염 물질의
부착으로 인한 막힘 등으로
예견치 못한 곳에서 고장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귀찮아도
정기적으로 점검정비를
한다
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신차를 구입한 후 차량의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발휘하도록 유지하고
내구성과 연비 향상,그
리고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오염 등을 줄이기 위하여 신차 길들이기를
하여야 합니다.
보통 오너 운전자들은 신차 길들이기라면 엔진만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모든 기능성 부품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신차 길들이기에는 마음을 비우고 인내를 가지고 운전을 해야만 차량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
하고, 차량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으며 연비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신차 길들이기 방법>
주행 거리가 2km가 될 때까지는 부품들이 제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출발은 웜-업을 한 후에 하십시오.
- 시동직후 급출발은 피하고 웜-업 후에 서서히 출발해야 엔진과
변속기에 무리를 주지 않습
니다.
- 급가속ㆍ과속ㆍ급제동은 삼가 해야 합니다.
- 급가속은 많은 연료를 필요로 하고 엔진 부학 커져 불완전 연소가
일어나게 됩니다.
또한, 엔진 오일의 열화로 인한 유해 가스의 배출량도 많아집니다.
- 과속은 엔진 회전수가 과도하게 올라가며 이로인해 기계적인 마모가
심하게 일어나 엔진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 급제동은 현가 장치나 하체 부품 등이 제자리를 잡도록 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변속은 변속 시점에 맞추어 합니다.
- 수동 변속기 : 엔진의 회전수를
2,000∼3,000rpm 정도로 유지하면서 변속을 해야 엔진과
변속기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 자동 변속기 : 자동 변속기는
자동으로 변속이 이루어지지만 변속기에 무리를 주지 않 기
위해서 가속
페달을 급하게 밟거나 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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